(마음을 글로 표현하자니 단어적으로는 표현 할 단어가 없구나.) 승준아!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, 그 누가 알 수 있겠니 그러나 결국 우리의 의지로 해내고 말았구나 [^고맙다^] > 암벽반_교과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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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등산학교 작성일04-10-11 22:37 조회711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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